![]() 퇴근길에 옛생각에 불량식품 한묶음을 사들고 왔다. 아폴로를 사고 싶었지만 없어서 쫀디기 종류로만 네개를 골랐다 당시 꿀쫀디기를 가장 좋아했었는데, 정말 딱 그맛이다. 설탕 잔뜩 묻은 분홍색 맛쫀듸기도 맛있긴 하지만 ... 초등학교 저학년때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아폴로 깨끗이 빼먹기 게임을 했던 기억이 새록- 그리고 10원에 네개짜리 잘 씹히지도 않는 딱딱한 그 초코?과자도 좋아했는데, 그 과자는 요즘 불량식품 쇼핑몰에 안파는듯.. 별사탕이 들어있는 20원짜리 뽀빠이는 최고의 군것질거리 사실 최고급과자 샤브레를 먹기보다, 손바닥에 뿌려진 라면스프를 핥아먹는 맛이 더 훌륭했던 시절이 있었다 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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